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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광양시 공영로 77, 2층 (중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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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광역시 남구 대학로 136, 3층 (무거동, 정빌딩)
총 의사 1명
전문의 1명
개원일 1995-02-24
방문자 후기
- 주말에 아이 눈 부딪혀서 갔는데 친절하고 꼼꼼히 봐주셔여 간호사 없는게 더 편한거 같아요.
- 친절하세요
- 다래끼 진료보러 갔는데 설명 잘해주시고 일요일에도 진료 가능해서 좋았습니다.
- 절대 안가요 다래끼 조금 생겨서 약처방 받을러 가려고 했는데. 선생님이 손으로 짜셔서 더 안좋아졌어요. 다른곳 비해서 약 처방이 별로임. 먹는약 하나 눈에 들어가는약 하나만 줌. 다른곳은 눈에 들어가는약 3개 줘서 빨리
치료 받는데. 하여간 절대 재방문 안해요
- 굿
- 의사선생님 너무너무 친절하셔서 갈때마다 제가 아픈부분 잘 알아주시고 이해해주시는것 같아서 좋습니다. 앞으로도 쭉 다닐겁니다.
- 간호사 개불친절해서 다시는 방문 안함
천장 보래서 천장봤더니 안약 넣게 천장 보라며 턱 들어 놀리는 ㄴ은 첨보내 ㄹㅇ 욕나오네
살다 살다 이런 곳은 처음 와봄
- 눈이 너무 따끔했는데 박안과 원장님 만나서 설명 자세히 듣고 처방약 잘 발랐더니 정말 좋아졌습니다. 자세하고 친절하게 설명해주셔서 늘 감사해요!
조만간 자녀데리고 다시 방문해야하는데 또 찾아뵐께요~
- 너무 속생해서 긴 리뷰 올립니다
눈이 시리고 아파서 상가에있는 안과를 방문했습니다
들어가는 순간부터 퉁명스러운 간호사분의 응대로 살짝 당황스러웠고 진료를 받기위해 선생님을 뵈니 결석이있다하시며 제거하시겠냐 약으로 버티시겠냐 믈어보셔서
결석이 왜 생기는지 제거하고 비로 운전이 가능한지 등을 여쭤보았는데 모른다 제거할껀지 빨리 결정해라
지금 상태로 운전이 되겠냐는 이런식의 대답을하시더군요
제거 안 하고는 불편한상태라 제거를하고 수납을하러 나와서는 순간 혈압이 떨어져서 쓰러질뻔 한 상황이 벌어져 주변에 계신 분들의 도음으로 의자에서 잠시 쉬고귀가하였으나 처음 순간부터 마지막 병원문을 나오는 순간까지
너무나 화가나고 이렇게 환자에게 불친절하고 무례한 병원은 처음입니다
다시는 가거싶지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