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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서구 상무대로 1129, 2~6층 (농성동)
총 의사 10명
전문의 10명
개원일 2009-06-11
방문자 후기
- 시설 나쁘지 않고 선생님들 친절하세요~ 병원밥 잘 나와요 주말 야외놀이 갔다가 바이러스 걸려서 일주일 통으로 입원하고 드디어 오늘 퇴원 😣 서로 고생 많았다 ㅜㅜ
- 간호사 너무 불친절해요. 목소리도 안들리게 혼잣말하고 칸막이 잇어 제대로 들리지않아 뭐라고요? 그러는데도 목소리 1도 안크게 방금전과 똑같이 중얼거리고, 표정도 귀찮아죽겠다는 듯. 너무 불성실하고 기분나쁘네요.다신 가기싫어지게 하는 직원들. ..아동병원에서 문신있는 직원도있고 참.. 기가막히네요.병원수준.이렇게 기본이 안된 병원에서 아이들진료는 제대로할까싶네요. 역시나 수액도 간호사앞에가서 바늘꼽고 침대까지 내가 수액병끌고가야돼고 끝날때되면 내가 알아서 바늘꼽은채로 수액병끌고 간호사님 앞에가서 바늘빼주세요.해야되네요. 시간도 한시간반 걸린다고 설명해줘서 시간넉넉할줄알고 편의점갔다왓는데 10분만에 끝나서 얼마나 놀랏는지, 우리애기 피 역으로 빠질뻔햇어요! 엉망진창!
- 저녁에 아이가 아파서 정신이 없었는데 병원이 늦게까지 열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8시 반에 도착했는데도 늦게까지 친절하게 진료해주신 조*국 원장님 너무 감사합니다..
- 독감으로 주사약 치료 중 아이 양손에 피가 통하지 않은 듯 하얗고 차가워져 서둘러 수액실로 갔습니다. 그럴 수 있다며 대수롭지 않게 말씀하셔서 피가 통하지 않는 거 같다는 설명 중 아이가 가슴이 답답하고 숨이 쉬어지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그제서야 약을 닫고 간이침상에 눕혀 상태를 살폈습니다. 약을 멈추니 회복이 되는 듯 했습니다. 그리고는 또 다시 투약을 하려고 했지만, 동일한 현상이 반복 될거라 생각되어 경구약 교체를 요청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다시 진료실로 가서 원장님과 상의하라고 하더군요. 뚜렷히 보이는 이상상태, 그에 대한 대처등을 아픈아이, 보호자가 다 알아서 하게 하는게 맞는건가요? 말로 다 표현하지 못하는 어린 아이들이 가는 병원인데 치료 중 조금만 더 관심있게 봐 주시면 좋겠습니다.
- 번호표 마감 전에 번호표를 뽑았는데도 진료를 못봤어요이럴꺼면 번호표 마감이라는게 왜있는건지번호표 뽑은 사람한테는 대기자명단이라도 올려주는게 맞지 않나요? 원무과 직원들은 AI 처럼 자기 할말만 하고 갈때마다 대응이 좋지는 않아요
- 병원장님 꼭 읽어 주세요.여기 의사선생님들 친절하고 세심히 잘 보세요.근데!!!!!!원무과 직원들 정말 사람 대하는 태도가 불친절이라는 단어 보다는 무시라는게 적합해요.사람 쳐다보지도 않는건 다들 습관 되시고 영혼없이 응대하시고 고객인 우리가 눈치보게 됩니다.그리고 특히!!!!!!!!!!!!검진실 !!!!!!검사할때 아이를 입이며 코를 인정 사정 없이 함부로해요.그런식의 채취는정말 처음봤네요.도도하시고 질문에 귀찮아하고 대충하는 말투며자기 몸 아니니 상관없다는듯한 검사를 위한 채취가 아닌스트레스를 거기다 푸신듯해요.진짜 반성하셨으면하고 글 올립니다.검진실 젊은 여직원 정말 천벌 받으실겁니다.
- 항상 박ㅈ한 원장님에게 진료받는데 너무 친절하시고 좋아요 감사합니다 ! 다만 그 간호사분이 너무 불친절해서 병원올때마다 기분이 너무 나쁩니다. 친절함까진 바라지 않아요 사람 기분나쁘게는 안해주셨으면 좋겠네요ㅠㅠ왜 항상 화가 나 계시는지..
- 주차타워 이용
- 주차 타워 관리인 아저씨 좀 제발 정상적인 분으로 뽑아주세요 주차타워 안내문에 튜닝카는 입고 하지 말라고 적혀있는데 입고해도 괜찮다고 계속 박박 우기고 차단기쪽에 주차하면 다른차들 못나간다고 이야기하니 절대 그럴일 없다라고 우기고 진료 10분이면 끝나니 잠깐 주차한다는것도 안된다 그러고;; 병원 기분 좋게 왔다가 주차할 때 부터 기분 팍 상함
- 친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