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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목포시 백년대로 303, 목포기독병원 별관2층 2층 (상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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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진주시 진주대로 1065, (대안동)
총 의사 1명
전문의 1명
개원일 2004-08-04
방문자 후기
- 좋아요
- 장거리 다녀왔더니 피곤해서 또 방광염 생겨서 방문했어요 선생님들도 항상친절하시고 여기 약 먹으면 바로 증상 좋아지더라구요
- 직원분들 아주친절하고 좋아요
원장님 진료잘보세요^^
- 보건소 지원받아서 정자검사하로왔는데
장비도 좋구설명도 잘해주시더라구요~
만족합니다
- 병원갓다와 리뷰봣는데 쓰레기같다는리뷰랑같네요.
데스크 간조여자 입은삐뚫어졌어도 말은 바르게했으면좋겠네요.업쌓고 살면 본인에게 돌아가요~
불친절한건 둘째치고 손님응대 원장실에 벨이울리면 알아서 들어가는 시스템. 대기시 벨이 울려도 설명조차없은 직원들. 원장실에서 벨눌려서 난가싶었는데. 대꾸도없다가 남자분 벨계속울리니 실없이웃기만함.
그러다 다른 손님들어감에 뭐지? 하고 데스크에 물어보니, 화장실다녀와서 넘어갔다는데,말짧고 혀짧고. 3~4번 울리는벨에 내가안들어갔나? 싶어 물어본건데. 죽자고달려드는 간호조무사카운터여자
실없이 웃는 큰덩치에안경낀남자 웃기냐물어보니 비웃는듯 웃네.그 오너에 그 부하직원 영업하실려는거 맞나 의문이네요 네이버리뷰작업으로ㅋ뭍히게
용쓰는듯 작업많이하세요^^
- 좋아요
- 비뇨기과는 여기만 다니는데 약도 잘 처방해주고
빠른 진료 후 귀가했네요
감사합니다.
- 진료잘보세요
원장님도친절하고 직원들도친절~^^
인테리어도깔끔합니다
- 방광염이 자주와서 한번씩 진료받으러 갑니다.
선생님들 항상 친절하시고 의사선생님이 자세히 설명해주셔요
- 정말 쓰레기같은 곳입니다 전화예약후 정관수술갔는데 수술방 누울때까지 의사 진료 보지않았고 수술중에도 의사와 남자 직원의 잡담을 제가왜 들어야하며 뒷정리 또한 집에와보니 제모 후 아무 처리없이 집까지 왔네요
결제까지 여자 간호조무사의 불친절 최악입니다 이런곳을 믿고 가다니 최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