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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 사하구 동매로 167, 2층 (당리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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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경주시 산업로 3019, 2층 (시래동)
총 의사 1명
전문의 1명
개원일 2021-12-29
방문자 후기
- 감기로 인해 일요일 진료 가능 병원을 찾아서 갔어요.
가자마자 어디 불편하나는 말 없이 천식 등 복용하는 약 있냐고 물으시더니 나가라고 해서 전에 진료 기록이 있어서 바로 감기약 처방 해주신건가? 하며 나왔어요
결제 후 처방전 받았더니 약이 하루 한알 1회 복용으로 되어있어 검색해봤는데 사후피임약.... 뭐죠????
뭐때문에 왔냐고 물어보는 최소한의 성의도 없으시고... 병원비는 필요없는 약 처방 받는데 만원 나왔네요ㅎ
- 솔직히 의사 진료를 어떻게 보는지 모르겠네요. 배아프다니까 청진기도 대지도 않고 계속 아파보인다고 피식피식 웃질 않나, 장염 링겔 맞고도 아프면 응급실가라하고 책임감이 없어 보이네요. 약은 또 위장염 약으로 주고 참...
- 토요일밤에 너무 몸이아픈데 주변 병원은 다 닫았고 응급실 가기엔 부담스럽고 검색하던 도중 토요일, 일요일 밤늦게까지 진료하는 병원이있어서 오게되었습니다 리뷰랑 달리 진짜 친절하시고 증상도 잘 봐주십니다. 동네에 이런병원이있어서 너무다행으로 생각합니다 ㅠㅠ
- 친절해요
- 기침과 가래가 없다고 말씀드렸는데 처방약이 다 기침과 가래약이네요..
- 진짜 최근 갔던 병원 중 최악입니다. 집근처에 일요일 여는 병원 여기밖이 없어서 갔는데 감기몸살로 수액좀 놔달라했는데 수액실 한개밖에 없다고 안된다네요. 한시간 반 기다려야된다길래 기다렸다가 맞는다고했는데도 근육주사만 맞고 집가서 따듯한 차 마시고 밥먹고 그러고 내일 다시 검사 받으라는데 ㅋㅋㅋ장난하십니까 사람이 오늘 아파서 찾아왔는데 ㅋㅋ 진짜 다신 안올거고 다른 분들고 참고하십쇼 일요일은 간호사도 없어서 응대도 느리고 진짜 별로네요 괜히 찾아와서 기분 잡쳤네
- 리뷰 좋아서 갔는데 건강검진은 큰 병원 가세요.
간호사분들도 초보자신것 같고, 피 뽑을 때도 바늘 넣고 요래저래 조금 더 찾으시더라고요. 뽑고 나서 손이 찡하니 아팠습니다. 기다리는 대기시간에 대화내용 들어보니 소변검사 안내도 잘못하시고 계속 다 조금씩 버벅거리시는거 같더라고요.
추가로 건강검진 수치가 이상하게 나와서 재검사 진행하느라 쓴 시간과 비용도 있지만 마음고생 엄청 했습니다; (타 병원 재검사 했을때 완전 정상으로 판정받았어요^^..정확한건 아니지만 피뽑을때 혈액이 깨져 뽑히거나(?) 간혹 결과 돌릴때 오류나서 그렇게 나온다고 그러더라고요) > 이건 참고만 하세요ㅎ..병원 탓이 아닐 스도 있으니^^…
- 음
- 친절하시고 꼼꼼히 봐주세요
- 친절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