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복통이 심해서 급하게다녀왔어요..퇴근시간다되서갔는데도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감사했어요.. 안부도물어주시고^^
원장님 설명 자세히 잘해주시고 믿음이 가네요 이동네 이사와서 맘 놓고 다닐 소아과가 있어서 다행이에요
아가때부터 다니고 있어요~ 원장님, 간호사 선생님들 모두 친절하시고 약 처방도 아이의 상황에 맞게 해주세요. 과잉진료 없고 아이가 편안해해서 좋아요~
원래 자주 이상이 있으면 가던 곳인데 의사 선생님의 대처에 너무 놀랐습니다..
진료 후에도 상태가 안좋아 문의를 드렸는데 관련해서 직원은 한숨쉬고 있고 의사는 자기말만하고 전화를 그냥 끊어버리네요?
좀 불편함이 있다고 얘기하면 자기들은 똑같으니 다른 곳 가라하면서 의사나 직원이나 대놓고 불편감 드러냈습니다.
더욱이 영업방해라고하면서 오히려 문제없는 사람 문제있는양 몰고가는데 무슨 경우인가 싶었습니다.
정말 황당하고 의사의 태도와 그걸 거짓말로 애써 감싸기 바쁜 직원에 모습에 정말 놀랐습니다;;
실망스러웠습니다.
아이가 울지않고 진료잘받고오는 병원이라 덜힘들게다니고있어요..전에다니던 병원은 무섭다고 어찌나울던지ㅠ진료끝나면 인사까지척척^^
원장님이 아이들을 위해 선물도 챙겨주시고
센스가 넘치세요 :)
청진도 꼼꼼히 들어주시고 처방 약도 잘 들어요~
진료 받고 나면 안심이 됩니다.
2번째 방문입니당~! 증상심하지 않을땐 집근처 소아과 다니다가 호전증상이 없어서 엔젤 소아과로 왔습니다.!
의사선생님 진료 너무 잘 보시고, 진료보고 나면 너무 속시원해집니다. 실비청구 가능한 제품들 많이 있어서도 좋아요!
다시는 안갈곳 ;
이 동네 안 산다고 사는 동네가서 진료보라고 하지를 않나
애 몸무게 안느는데 괜찮냐고 질문했더니 한숨쉬면서 영유아검진볼때 질문하라고 하지를 않나
어이가 없어서 진짜 ;
애 아파도 질문도 못하겠네
여기 선생님은 소아과 의사라고보호자도 아기로 보나봅니다어느 순간 말끝이 짧아지더니 계속 반말하고(~했고?, 난 ~ 하거든, ~ 처방해줄까?) 말은 빠르고 정신없게 해서 무슨말인지 못알아듣겠음..나이많은 의사도 반말안하는데 참..아기가 있어서 일단 차분하게 나왔는데 다른 사람들에게도 그럴까봐 리뷰 남깁니다.
일요일인데 진료 친절하게 받고 왔어요
항상 친절하신 선생님 감사합니다
ㅈㅇㅇ
집근처에 이런 소아과가 있다는건 정말 행운이예요.
예약하고 이용하면 진짜 10분 정도 기다리고 바로 진료 가능해요. 소아과 오픈런 이런거 해본적이 없어요.
살다살다 이런병원처음
몸에 문제있어서 병원간거지 왜왔어요?
이러이러한 증상이 있다고 했더니 에이 그런게 어딨어요?
진짜 병원갔다가 병 얻어오는기분 기분이 너무더럽네요
그 자리에서 진짜 개지x 하려다가 간신히 참았네요
세상에 병원 여기 하나 남았다해도 절대안갑니다ㅋㅋㅋ
한평생 병원 다녀보면서 심평원 들락거리긴 처음이네요
한숨만 나옵니다 에효...
아파요ㅠㅠ
사진에선 티가 덜 나는데 구타당하고왔녜요
다음엔 실수없이 잘 해주셨음해요
그래도 친절하셨어요
그리고 데스크에서 왼쪽 계시던 직원분이 일에 대해 피드백 받으시는거같던데, 제 이름을 여섯번 이상 계속 언급하면서 다 들리게 말 대답하시던게 조금 불편했어요..
억울하고 풀게 있으면 제가 앞에 없을때 아니면 두분이서만 계실때 조용히 대화로 푸시면 됐을텐데 굳이 굳이 계속 다 들리게 데스크에서 반박하셔서 보기 좋진않았습니다
이번이 두번째 방문인데 이제 첫 리뷰 남겨요~!
병원이 엄청 깔끔하고 간호사선생님 두분도 엄청 밝고친절하시고 의사선생님 두분도 마찬가지로 친절하시고 진료도 성의있게 잘 봐주세요 :)
환자 입장에서는 이만한 병원이 없을것 같습니다 😊
시간도 저녁 12시까지라 급하게 아프거나 늦게도 맘편히 방문 가능해서 좋을것같아요 앞으로 자주 방문할것같아요 ! 🫶🩷
회사랑 같은 건물에 있었어 이용하기 매우 편합니다
의사 선생님도 항상 친절하시고 병원도 깨끗해요
아플때 든든합니다
위치는 멀지만 그래도 퇴근하고 갈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수액맞기 좋았고
병원이 깨끗해보여서 좋았습니다
간호사?분들도 친절했어요
시설이 깨끗하고 좋아요~ 혈압,인바디 잴 수 있어 좋고 수액도 잘 놓아주십니다! 간호사선생님,의사선생님도 친절하시고 정확한 판단 잘 내려주세요 올 때마다 감기가 금방 나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