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제이내과의원내과
💬 최근 후기 (8개)
제가 처음 와이프를 데리고 이 병원에 방문 했을때 겁나 전라도 말도 사용 해불고 좀 ..얘엄마가 당뇨 합병증으로 이미 당뇨 합병증으로 고생하고 있었지만 연속 혈당계 착용을 거부하자 진료를 거부하여 좀 무례하다 싶었습니다.. 중략 .. 이 병원 저병원 전전 긍긍 하다 다시 내원 했으나 결론은 이미전 과 똑 같은 답이었고 다시 얘 엄마가 마음을 고쳐잡고 연속 혈당계를 착용을 하기로 결심 했지요. 정말 이 과정이 얼마나 힘든지는 겪어 보지 않고는 아무도 .. 얘 엄마는 지금 당장 당뇨를 관리하지 않으면 발목을 자를 위험에 처해 있는데도, 자신이 빨리죽어 없어져야 남은 .. 중략.. 결국은 얘엄마가 마음을 고쳐받고 내원 했는데 원장님께선. 바로 옆 내과의원을 추천 하시더라고요. 이분이 심의십니다.
늦게까지 진료해서 좋은데원장님이 피곤해보임, 진료도 약간 대충보는느낌
독감에 단비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