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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송파구 석촌호수로 130, 신원빌딩 2층 (삼전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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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성남시 중원구 은이로5번길 1, 건영빌딩 지하1층,2층 (은행동)
총 의사 1명
전문의 1명
개원일 2014-01-22
진료과목
내과소아과이비인후과피부과비뇨의학과가정의학과
방문자 후기
- 너무 감사한 곳이세요. 원장님 두분 다 신념으로 일하시지 않을까 싶습니다. 일요일까지 열어주시는곳 없어요. 실력이 뛰어나시니 팻트로만 말해주신다 생각들어요. 남자원장님 여자원장님 두분 다 너무 감사한 분들입니다. 저희 둥이 주말에 아플때 응급실도 요즘 못가는데ㅜ정말 감사한 곳입니다! 오랫동안 해주세요^^
- 남자 선생님 매우 불친절하세요. 진료보고 관련 질문들에 귀찮은 표정과 말투를 숨기지 못하시네요. 답변도 겨우 단답으로 하시거나 설명해주고 싶지 않아하시는 느낌이라 진료보기가 불편했습니다. 첫번째 방문시에는 바빠서 그런가 했는데 두 번째 방문에도 마찬가지입니다. 질문을 오래 끈 것도 아니었고 첫번째 질문부터 그러셨어요.
환자와 가족들의 정확한 이해와 건강증진을 위해 보다 성실하게 진료를 봐주시길 부탁드립니다.
- 처음 접수할때는 앞에 5명 있다고해서 기다렸는데 1시간 20분 기다렸네요. 병원에서 대기하고 있는 사람은 6명인데, 보류가 20명이 넘습니다. 보류로 되어있는 사람들이 계속 앞에서 추가되는 시스템이니 얼마나 대기할지 예상할수 없습니다. 특별한 일정이 없거나 1~2시간 기다릴수있을 때 가시는게 좋습니다.
- 친절합니다
- 굿
- 원장님들은 너무 좋으신데, 진짜 간호조무사들 업무태도 최악이네요. 질문할때 고압적으로 얘기하는것도 어이없고 건성으로 대답하고. 거기 제일 나이많은 조무사는 기본적으로 짜증과 화가 장착된듯.
- 가까운 거리에 좋은 병원이 있어 너무나 좋아요 의사선생님께서 매우 친절하시고 잘 봐주시고 든든합니다!!!
- 간호사 선생님들 친절하고 좋아요
- 다른데서 감기때문에 항생제를 먹다가 증상이 없어져서 월요일에 항생제를 끊었다고 말해드렸고
아이가 목이따끔거리고 입안이 아프다해서 왔다그랬더니
목에염증이랑 입안 헐은거사진 두개 보여주더니 기침이나 콧물증상 없으니 약안먹어도 된다고해서 집에 왔는데 자다가 새벽4시에 39.1도ㅡㅡ하ㅜ
물먹고 토하고 배고프다해서 조금 먹였더니 또 토하고
최근에 감기약먹을때도 열난적은없는데
내말을 의사가 잘이해못한거같기도;
내가 항생제를 또달라고한게 아닌데
항생제가 다가 아니라는듯이 2번이나얘기하시더라고
그냥 소염제라도 줬으면 저렇게 심하게 열나지않았을텐데
의사의 프라이버시가 강한분인느낌ㅎㅎ
덕분에 2년만에 39.1도찍었네요
참 명의십니다
- 여자선생님 불친절해요. 분만병원소아과쌤이 이야기하신 내용을 말했는데 엄마들사이의 용어라고 하시고. 엄마가 관찰한 내용을 성의있게 듣고 답주시지않습니다. 엄마가 이야기한 내용이 예민하고 별거아닐수도 있지만 넘 대충 끊어 말씀하셔서 저의 궁금증이 해소되지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