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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2길 4, 2층 203호 (적선동, 경복빌딩)
총 의사 1명
전문의 1명
개원일 1985-11-07
진료과목
내과소아과안과이비인후과피부과비뇨의학과
방문자 후기
- 할머니 두분이 계신데, 귀가 잘안들리시는 정도로 연세가 많으세요. 증상을 다 못들으신듯 하셔요. 은퇴하셔야하시는 연세에 진료를 보시는 건 좀,,
약국가서 감기약 맞냐고 재확인해야 할정도로 두분다 연세가 많으셔서 넘 놀랬네요. 이런 병원은 처음이네요.
- 독감 예방 접종 맞고왔어요 친절하세요 감사합니다~
- 의사선생님이 80대 후반 할머니 십니다..
카운터 보시는 분도 80대 후반 할머니..
여기가 병원맞는지 의심도스러웠으나 친절하게 잘 설명해주십니다. 약은 잘 안듣긴 합니다.. 그래도 할머니 의사선생님 건강하셨으면 하네요.. 용기얻고갑니다
- 여의사 선생님, 연배가 꽤 있으세요.
- 친절하게 잘 봐주세요
- 굿
- 심심하거나 외로울 때 가면 좋은 병원같아요. 의사선생님께서 이것저것 챙기면서 말씀을 많이 해주세요.
- 조아요
- 학교 주변이라 몇번 방문 하였는데 두분 다 엄청 섬세하게 진료 봐주시고 너무 친절하서서 좋았어요
- 허허 추천하지 않아요..
전혀 약효과가 없구요..그리고 5일치..; 처방해주세요 ㅎ..;
진료를 정확히 못해주세요..
접수처에 할머니 1명 의사에 할머니1명
할머니 총 2명 계시고.. 손님은 아예없고
티비는 굉장히 크게 틀어놓고 보고계십니다..
아무래도 연세가 있으시니 잘 안들리셔서 그런거겠죠..
여튼..멀더라도 다른 내과 가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