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
365호계내과의원
토요일 진료
울산광역시 북구 호계로 272 (호계동)
총 의사 2명
전문의 2명
개원일 2014-12-16
진료과목
내과
방문자 후기
- 별로에요 어지럽다 했는데 장염이라 그렇다고..ㅎㅎ 간호사분들한테 링거 맞춰달라했는데 안맞춰주시길래장염링거 맞춰줄까봐 그냥 나왔어요 주말부터 머리만 아팠다했는데 장염일 수가 있나요? 몇 년전엔 맹장 터진다고 수술해야한다더니 지금까지 잘 살고있어요 그리구 카드가 없어서 당황스러웠는데 데스크 안경쓴 간호사분은 접수 취소해드릴까요? 이런 말씀도 없이 멀뚱멀뚱🥺쳐다만 보시고… 무작정 진료실을 보내셔서 해결이 늦었네요 ㅜㅜ 의사분도 간호사분도 다 불만족스럽습니다! 정말 괜히 갔습니다 시간아까워요 여길 가서 얻은게 하나도 없어요 내일 신경외과 가려구요
- 주말진료라서 편리합니다
- 감기 때매 수액맞고 싶다고 전화하고 감 간호사가 가능하다고 해서 갔는데 의사란 작자는 코로나 시 심정지 가능성 때매 안놔준다고 함 찾아보니 대구에서 한 건 때매 벌벌떨고 안놔줌 . 울산병원 응급실에 전화해서 물어보니 상관없다고 오라고 함 전문가 맞음? 친절 바라지도 않는데 의사라면 공부 좀 똑띠하삼
- 휴일이나 늦은 시간에 갑자기 병원갈 일이 발생했을 때 알아두면 좋을 것 같아요. 갑작스런 복통으로 방문했는데 급성 위장염이라고 하시며 주사와 3일 약 처방해주셨는데 바로 괜찮아졌어요.
- 일요일 진료해서 좋아요
- 우선.. 일요일에 편도가 너무 아파 진료해주는 병원 찾다가 주위에서 알려주길래 병원 도착.. 접수 하는데 무슨 화난 얼굴로 눈치 보일만큼 시큰둥하게 접수 받는 안경쓰신분.. 접수 후 대기 5분 안되서 진료실 들어갔는데 증상만 물어보고는 끝!! 입안에 들여다 보지도 않고 끝!! 처방 해주는 약도 신뢰가 안가서 약국도 안가고 그냥 집에 있는 약 먹음.. 아무리 아파도!! 주말 진료 보는 병원 없어도 하루 끙끙 앓다가 다른 병원 가겠습니다..
- 주말 늦은 시간에 진료 받을 수 있는 곳이 있어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 굿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