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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중구 하늘중앙로225번길 11, 3층 301호 (중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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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안산시 상록구 화랑로 513, 3층 3호, 9호 (성포동, 예술인아파트 스타프라자)
총 의사 1명
전문의 1명
개원일 2003-01-03
방문자 후기
- 친절하셔용진료대기 길지않아서 좋아요
- 아기가 계속 열이 났다 떨어졌다하다 목이 부어서 밥도 분유도 먹지않아서 급하게 수액을맞을수도 있겠다 생각하며 방문했어요리뷰에 수액맞을때 불만이 많아서 걱정하면서 방문했는데 늘항상 갈때마다 간호사님 원장님 다 친절하셔서 좋았어서 설마하며 방문했고 수액을 맞게됬는데 수액실 간호사님이 따로 있었고 생각보다 친절하시고 애기가 계속우니까 달래주고 놀아주셨고 아기들은 혈관이 얇아 멍이들수있다며 설명도 해주시고 잘해주셨어요다행히 아직 멍은 안들었네요
- 👍
- 링거를 맞으러 갔다가 결국 바늘만 두차례 찌르고 귀가했네요 링거를 꽂아주신 선생님! 혈관이 안잡히는게 왜 애가 가만히 있지않아서 그런거라고 하시는지 이해가 안되네요 엄마옆에 앉아서 씩씩하게 손내밀고 가만히 있었고 혈관이 안잡혀 바늘을 찌른상태에서 계속 바늘을 움직일때도 가만히 있던 아이였는데 아이핑계를 대시는게 아직도 황당합니다 손등에서 혈관을 못찾아 팔안쪽으로 다시 주사바늘을 꽂았을때 바늘을 꼽자말자 부어올라서 제대로 꼽은건지 여쭤보니 봐야안다는 식으로 말씀하시고 수액을 넣으셨는데 수액이 들어가자말자 바늘꽂은쪽이 부풀어 오르더라구요 애는 울고 그냥 링거 안맞겠다고 말씀드리니 아무말도 안하시고 화나신상태로 링거들고 가시는데 링거못맞은것보다 간호사선생님 말한마디 한마디 대응이 너무 화나고 속상하네요!
- 맛있어요.
- 친절해요
- 아기 진료 잘 받고 갑니다
- 굿
- 👍
- 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