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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거마평로 185 (효자동1가,398-5)
총 의사 5명
전문의 5명
개원일 1995-04-20
진료과목
내과신경과외과정형외과신경외과마취통증의학과영상의학과
보유 장비
CT 1대
골밀도검사기 1대
MRI 1대
유방촬영장치 1대
초음파영상진단기 1대
방문자 후기
- 친절해서 완치가 되는 기분입니다♡♡♡♡♡
- 좋은병원입니다♡♡♡
- 친절해서 아픔이 반은 낫는것같아요♡♡♡
- 친절하여 아픈곳이 없어졌어요♡♡♡
- 폐렴으로 입원했었습니다 친절한 간호사들이 있는 반면 불친절한 간호사들도 여럿 있더군요 병원에서 항생제 맞으면서 입원을 더하는것을 요구했지만 이병원에서 입원해서 치료받는게 오히려 더 병을 낫게하는게 아니라 악화되는것만 같은 기분이 들어서 빨리 퇴원 요청했어요
창문이없어서 환기도안되고,밤낮할것없이 수도없이 왔다갔다하시고,새벽에도 불을 덜컥 켜버려서 잠도 여러번 설쳤습니다
원장님도 특별한 치료를 해주는것이 아닌 계속 항생제 투여하면서 더 입원하러고하고 입원한김에 갑자기 심장 초음파 검사를 하자고 하시고 간호사분께는 환자한테 퇴원얘기하지말라는 모습도 봤어서 그냥 잡아두려는 느낌들고,여러모로 신뢰가 안갔어요 사실 병원에 입원하면서 호전되는 느낌도 잘 못받았고요 통원치료하면서도 안나으면 다른 병원 갈 예정입니다
- 요즘 독감이 너무 유행이라 사람들이 많았어요
진료 보고 수액 맞으니 효과 좋네요
- 데스크 남성분들 , 주말진료봐주신 한상탁 선생님 모두 친절하고 길지 않은 대기로 빠르게 치료 받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다른 리뷰대로 임상병리실 성별을 알 수 없는 분은 전투적이어서 스스로 적을 만드는 스타일이고주말 진료 주사 놔주신분 주사를 너무 못놔요; 본인 편하자고 놓는 위치는 분명 환자의 불편함을 유발하는데 본인의 부족함은 본인이 제일 잘 알테니 말을 아끼겠습니다
- 다른 병원 두군데서 대상포진 아니라는데
여기서 확정 받았어요..검색하니 전주에서 기독병원이 잘본다고 하더라구요..근데 예상대로 입원하라고 하셔서ㅎㅎ
일단 약만 처방해왔어요~
간호사님 의사선생님 다친절 하십니다.(1번 진료실)
- 친절을 바라진 않지만 불친절하면 안된다고봐요.
특히 2층 독감검사해주는 머리짧은 여자분인지 남자분인지 진짜 말투 ㅆㄱㅈ .. 들어가자마자 기분나빠요. 웅얼웅얼하면서 안들리게 말하곤 두번째 말할때 툴툴대고..의사선생님도 별로. 수액맞는데 장판 안틀어주는곳 처음봐요. 몸살로 춥다고 했는데도요. 체온은 몇번이나 재는지.. 시스템도 엉망인거같아요. 접수까지 2시간넘고, 접수하고 진료까지 1시간 넘었어요. 거의4시간소요… 참고하세요.
- 속 시원한 진료받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