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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하남시 미사강변남로 103, 미사랑데르Ⅲ 301,302호 (망월동)
총 의사 2명
전문의 2명
개원일 2018-08-06
방문자 후기
- 다른병원들과 다르게
일요일에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평일에도 6시 30분 까지 진료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워킹맘으로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 설연휴 아이가 아파서 두번 방문했습니다
연휴에 여는 유일한 소아과였기 때문이었어요
똑닥 예약은 못하고 갔는데 일찍가서 비교적 빨리 진료를 받았습니다
연휴내내 밤새 고열로 고생했는데
선생님은 원인도 제대로 파악하지 못했고 약도 너무 약하게 줘서 생고생을 했어요
일주일 고생후 큰병원에 가니 항생제를 최고로 써야한다고..
명의까지 기대는 안하는데 성의없는 진료..
다시는 가지 않을 겁니다 정말 너무하네요
- 좋아요
- 수액치료도 잘해주시고 간호사분이 친절해요!!말도 없으시면서 자상하십니다.
믿음직하신분인거같고 침착하십니다~~~~추천해요
바쁜와중에도 잘봐주십니다. 애기수액힘든데
감사드립니다.
- 애가 머리도 많이 아프고 감기가 심해서 독감인것 같아서 원래 다니던 소아과가 이날 휴무여서 어쩔수없이 여기로 갔는데 간호사가 너무 불친절해서 놀랐네요 말도 고압적이고 소아과에 그런 간호사가 있다니.... 의사 선생님은 좋으셨는데...간호사 때문에 다시는 가고 싶지않네요
- 친절하고설명잘하 시고. 통쾌하고 자상하시고
- 굳
- 리뷰2] 다른 간호사님은 아이가 수액 맞을 때 아플까 봐 살뜰히 살펴주시고, 약국이 분주하지 않을 시간에 약 받도록 안내해 주시는데.. 속 깊으신 분 같았어요.
의사 선생님께서는 청진기로 세심하게 폐 소리를 체크하셨어요. 이번에 (1) ‘왜 아이는, 초등학생이라고 해도, 소아과를 가야만 하는지’ 깨달았어요. 청진기로 폐 소리를 들으며 진찰하는 일이 약 처방과 회복에 얼마나 큰 차이를 이끌어내는지도 알게 됐고요. (2) 아무리 좋은 항생제와 약을 쓴다 해도, ‘정확한 진단에 의거, 그 병명에 맞는 약을 써야 특정 질환이 나을 수 있다’는 걸 통감했습니다.
응급실 뺑뺑이와 병상 부족이 만연한 이 시기, 일요 진료를 볼 수 없었더라면 제 아이는 폐에 물이 차서 심각한 상황이었을 거예요. 정말 감사드립니다.
- 리뷰1] 지난 일요일, 아산키즈소아청소년과의원이 아니었더라면, 지금 저는 이렇게 책상에 앉아 이 리뷰를 쓰고 있지 못할 것입니다.
그간 저희 아이는 감기로 3주간 소아과며 이비인후과를 다니며 계속 약을 먹고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난 주말에 상태가 점점 나빠지더라고요. 너무 겁이 났는데 감사하게도 동네에 일요일에 진료를 보는 소아과가 있더라고요. 그 많은 환자와 보호자가 드나드는 소아과인데, 그 정도면 아주 깨끗하고 소독도 잘 하고 있는 병원이었습니다. 게다가 주차 공간도 넓어서 마음 편히 주차를 했어요.
두 분 간호사님 속 깊고 친절하셔서 정말 감동을 받았습니다. 약국에 가 있는데 급히 뛰어오셔서 몸무게를 병원에서 잰 게 맞는지, 몸무게 대비 약 용량 때문에 확인차 오셨다고 하시더군요.
- 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