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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화성시 동탄구 동탄신리천로 408, M메디컬프라자 4,5,6층 (목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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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화성시 동탄신리천로 408, M메디컬프라자 4,5,6층 (목동)
총 의사 7명
전문의 7명
개원일 2021-02-25
진료과목
내과정형외과신경외과마취통증의학과영상의학과재활의학과가정의학과
보유 장비
초음파영상진단기 3대
MRI 1대
콘빔CT 1대
골밀도검사기 1대
방문자 후기
- 어는댓글 처럼 윤모의사.. 불친절..따지듯한 말투로 진료하시는데 아..다시는 안가고 싶어요.
- 이사오고 나서 가까운 병원을 찾다 방문하게 되었습니다.이성우원장님께 체외충격파라는 것을 받았는데 분명 받을땐 통증 때문에 이게 맞나 의심이 들었지만
받고나서 즉각적 효과가 있는게 신기하더군요. 원장님도 친절하게 설명해주셔서 좋았고 근처 타병원은 주사한대 맞으려면 물건 쌓아있는 구석진대서 마음 불편하게 맞았던걸로 기억하는데, 엉덩이 주사도 넓직한 주사실로 따로가서 맞으니 편했습니다. 거기계신 간호사분도 친절하셨고요. 자주가면 안되는게 병원입니다만 다음에도 아프면 꼭 다시가겠습니다
- 뭔가 유튜브 보고 진료 자세히 해주실 것 같아서 같는데 별거 없었습니다. 진료비도 많이 비쌉니다. 일반 병원보다 두배 나오는거 같습니다. 동네 병원 아닙니다
- 이성우 원장님께 세 번 째 체외 충격파 치료를 받았습니다.
저는 인천에, 언니는 경남 양산에 거주하는데 이성우 원장님께 치료를 받고 즉시 좋아진 언니를 보고 제가 따라 내원했었고, 또 즉시 눈에 띄게 좋아진 저를 보고 오늘은 남편도 같이 내원 해 치료를 받았습니다. 긴 시간 여러 부위를 원장님께서 직접 정성스럽게 꼼꼼히 다 치료해 주셔서 더 믿음이 갔고요. 다른 의사분들에게 체외 충격파를 교육하시는 원장님이셔서 그런지 타 병원에서 체외 충격파 치료를 받았던 것과는 과정과 결과에서 월등히 차이가 느껴집니다. 먼데서도 갈 이유가 충분한 듯 합니다. 또한 임신 준비 중인데 체외 충격파 치료는 임신 중에 받아도 된다고 하셔서 너무 반가웠습니다! 늘 자상하고 친절하게 설명해주시고 꼼꼼히 치료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건강지킴왕이라는 행사를 하고 있어서 주변에 mri찍어봐야되는 지인한테 선물권 주면 지인은 선물권으로 할인받고 난 지킴왕 후보로 되는 득템으로 1석2조네여^^
- 팔 골절로 치료받았는데 회복이 순조로웠고 MRI까지 한 번에 진행돼 시간 절약됐어요. 의료진의 꼼꼼한 설명이 특히 인상 깊었습니다.
- 팔 저리고 힘빠짐, 팔꿈치 찌릿한 통증, 날개뼈 주변 결림과 통증으로 이성우 원장님께 두 번째 체외 충격파 치료를 받았습니다. 날개죽지를 뜯고 싶을 만큼 말로 설명하기 어려운 통증과 결림으로 마사지도 받고 운동도 했봤지만 일시적으로 완화될 뿐 만성적으로 통증을 달고 산지 몇 년이 되었습니다. 자세나 생활 습관이 문제겠지 하고 참고 지냈는데 체외 충격파 한 번으로 다음 날 바로 통증이 사라진게 너무 신기했습니다. 또한 다른 병원에서 체외 충격파를 받았을 때는 안 좋은 부위만 조사를 해주셨었는데요. 이성우 원장님께서는 다른 의사들에게 체외 충격파를 교육하시는 의사셔서 그런지, 통증 부위는 물론 전신적인 연관성을 염두하여 치료를 해주시는 듯 했고 그만큼 치료 효과도 빠르고 탁월한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세번째로 바르다임 이성우 원장님께 체외충격파를 받았습니다. 마음같아선 자주와서 받고싶은데 양산에서 오다보니 한달에 한번 정도 받고있어요. 손은 진짜 많이 좋아져서 오그라듦과 경련증상이 거의없지만 평생 손을써야하기때문에 꾸준히 치료와 관리의 목적으로라도 한달에 한번은 방문 하려고 합니다. 이번에는 손 뿐만이 아니라 다리까지 체외충격파를 받았는데요, 선생님만의 커리큘럼과 뜻이 있으셔서 순차적으로 치료를 하시는거 같았어요. 우리는 단순히 손이아프면 손만 치료한다 생각하지만 그 이상을 생각해서 환자맞춤형으로 치료계획을 세우셔서 치료해주시는거같았습니다. 의사선생님께 1대1로 치료를 받는 듯한 느낌과 스페셜한 케어를 받는 느낌이 굉장히 감개무량하고 감사했습니다ㅠㅠ 항상 친절하고 섬세한 치료 너무 감사드립니다!
- 두돌된 아이의 쇄골 골절로 병원을 방문했습니다
첫 번째 진료는 남편이 오광준 원장님께 받았고 설명도 자세히 해주시고 전반적으로 괜찮았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두번째 방문에서 제가 윤원장님께 진료를 받았을 때는 많이 실망스러웠습니다
짧은 답변 외에 별다른 설명이나 주의사항이 없었고
갑자기 말도없이 아직붙지도 않고 부어있는 아이의 쇄골을 누르셨습니다
아이가 울었는데 사탕 두개를 쥐어주시고는 울던말던 잘자냐고 물으시더군요
뒤척이긴 하지만 잔다고 하자 그럼 진통제 처방은 안 할게요 일주일 뒤에 다시 오세요라는 말로 자세한설명없이 진료가 끝났습니다
갈땐 인사해도 쳐다도안보시고 전 제가 뭘 잘못했나 했습니다
24개월이지만 분명한 사람입니다
진찰 전 보호자나 아이에게 최소한의 설명과 배려는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아이 팔 부상으로 방문했는데 진료가 섬세했고 입원 중 1인 샤워실 덕분에 불편함 없이 지낼 수 있어 보호자로서 마음이 놓였습니다.